저는 알콜중독으로 고생을 한 50대후반에 한가정에 가장으로는 명시돼여 있지만 가장으로서 가정을 돌보지 못하고 있으며
5십평생 알콜중독자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때는 아버지와 동래어른들이 주는
술을 받아먹고 마당 한가운대에서 춤을추기
도하며 쓰러져 잠을자곧했습니다 청소년때도 술에취에 마구잡이 인생을 살면서도 아버지의 어린적생각에 잔제에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술로 해결할일이
수없시 많이 있던걸로 보아 저는 어린적부터 알콜중독에 걸여있었던 것이 맡다고그케 생각합니다 당분간은 술을 단주하고
있는분들이 많이계시지만 집안에서 그 구덩이속에서 나와보지도못 한 그분들은 다 죽으란 말이 되고요 고려시대도 아니고 21세기에 70년도로 타락되여 떨어져
가는나락꼴을 보면 짝이없시 한숨만 나옵
니다 다시말을하지만 박근혜정부에도 시행
하지 안는 통합을 문제인정부에 들어 통폐함이 무슨 말입니까 무엇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였다고 믿습니다 중독센터는 알콜뿐만 아니라 4대 중독으로 보면 한국
국민 의 7명중 1명이 중독자가 되는셈입니다 중독사회 5000만명중
711만명이 됩니다 중독지원센터와 보건정
신센터는 통폐합은안됩니다
꼭 이렇게 되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중독지원센터는 알콜중독자에 삶의 길잡이
가 되주시는 색다른길 아무도 가보지안은길
우리들만에 단주에 그길을 가게해주십시요
그것이 국익이 되기도 하고요 우리들게도
삶에 질이 부정에서 긍정으로 긍정에서미래
지향적인 삶으로세상눈으로 발라볼수있는
교육을 받고 왜부원에프로그램을통화여 협동심과 동료들과 사랑으로 이어지는
외적 할동을 통화여 가정에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