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안 좋아지는 공기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한숨만 늘어갑니다
초미세. 미세 명칭변경이 먼저가 아니라
국민들에게 얼마나 위험한 것이며..
정확한 수치를 알려야 합니다
수치를 who기준으로 강화해 주시고..
교육기관에서 기준에 맞춰 실외활동을 할 수 있도로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평가항목에 미세먼지 관련 항목을 넣어 강제성있게 관리해야 합니다
고농도시에도 활짝 열려있는 창문.
운동회 및 현장학습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요~
금방 해결될 수 없는 부분임을 알기에
적어도 실내에서만이라도 우리 아이들이 맑은 공기 마실 수 있도록 빠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실내 공기질 관리. 환기시스템과 공기청정기 의무화..
기준 강화 후.. 경계단계 일시에는
가정보육과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더이상 수업일수 중요하지 않습니다
미래에 대한민국을 이끌 아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대책마련 꼭 마련해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