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 맞벌이 하고 있는 서울사는 아이엄마입니다 아이키우기 너무 힘들고 울면서 지금까지 일하며 육아병행하고 있습니다.내년부터 모든 초등학교 에서 방과후 영어교육을 금지하는데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며 아이키우기 힘든 일하는 엄마들에게 이중고를 주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영어교육을 하고 있기에 아이는 비싼 학원에 가지않고 양질의 교육을 하고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실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도 한시간이라도 학교에사 공부를 하기에 안심하고 일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단축하는것음 아이를 더 사교육 시장으로 내몰고. 엄마없는 길거리를 더배회하게 합니다. 보육지원 양육지원을 한다면서 왜 방과후 교육을 없애는 것입니까 방과후는 교육이자 보육입니다. 그리고 저는 영어교육은 공교육에서 장려해야합니다. ebs아빠찾아 삼만리를 즐겨보는데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지에서 온 인부들의 가족들이 한국의 아빠를 찾아옵니다. 현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지의 현지를 보여주는데 그곳의 교육 현장은맨발로 흙을 밟고 다녀도 교실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는 기본적인 언어수단이며 꼭 필요합니다. 그런나라의 아이들과 우리아이들이 자랐을때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했나 하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아이의 교육은 한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사교육 시장만 커지기를 바라시는 것입니까. 영어유치원 다니던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 방과후 영어교육을 저렴히 들으며 얼마나 만족하는지 모릅니다 영어유치원 보낸것을 후회하면서요..유치원도 자리가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영어유치원보내는이가 얼마나 많은지요. 아이들이 다니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