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내용입니다. 금감원담당자 김우택조사관이 저에게 보험사가 우리나라최고 1등인 경희대교수에게 의료자문을했는데 왜난리냐고 합니다. 끝내는 또 울고 넘어가서 경련과마비를 일으켰으며 그상태로 2~3시간동안 호되고 호되게 아팠습니다. 8살된 아이는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친구들이랑 뛰어놀지도 못하고 아픈엄마에게 이마에, 입술에 수건과 물을 적셔주고요.
광화문 에 갔다면서요. 원래는 전화도 없는데요. 갔다온것이 맞으니 전화했습니다. 라면서 전화가왔고, 6월30일날 결과를 주겠다고 했으나, 주지않았으며, 너무 슬프고 분해서.. 제가 다시 광화문에 전화를 드리고 또 올라가겠다고, 대통령께 직접면담을 구하겠다고하니... 갑자기 4~5개의 문자만 왔읍니다. 답변완료.. 살펴보니 7월10일까지 답변서신으로 보냅니다. 였습니다. 저는 양방으로 변이형진단을내었고, 한방다른 교수님들도, 한방에서는 이를 번복할 수없으며, 침술치료..만 가능한대.. 이건.. 돈을 안주려고 사람을 괴롭히는짓이다,. 라고 하십니다. 계속 1등..1등.. 한방 이라면서요. 제가 금감원직원은요.. 제편은요. 라고 울고넘어가고요. 언제들어주시나요? 2개월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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