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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범한직장인 입니다 .얼마전 건강검진중 어머니가 갑작스레 악성 뇌종양 그것도가장예후가 안좋다는 교모세포종 발견되어 현재수술후 투병중입니다
저는 갑작스러 직장 휴직하고 병간호중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교모세포종 이라는 병명이 평균14개월 생존의 완치가 없다는 병이랍니다 어머니의 생존기긴을 하루라도 늘리고자 이곳저곳 알아보고 치료중이며
현재는 녹십자 이뮨셀lc가 효과가 있다는 보도를 접하여 치료중입니다 하지만 임상시험까지마친 이주사는 1회에473만원입니다 보틍5회가 1사이클이라하며 현재3회진행중입니다
저는 모친의 실비보험이 가입되어있않아 전부 자비로 치료중 입니다 .
결론입니다 암치료에 분명효과가 있다고는하나 비급여로처리되어잇어 마치
돈있는사람만 생명연장의 기회가 있는거 아닌가하는 원망도 듭니다. 저희같은직장인은 어중간하게 지원도 못받습니다.저소득층은 재난적의료비 라는 이름으로 지원신청을 해볼수있지만 그마저 신청대상도 안되고 몇천만원을 자비로 부담해야하니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여유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머니와 함께 오래오래 지내고싶습니다 제발 치료비에대한 지원대상폭을 넓혀주시기바랍니다 또한 이문셀의 급여전환을 힘써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