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 기록관에서 보존ㆍ서비스 하고 있는 "역대 대통령 웹기록"입니다.
This former Presidents' website records is provided for the people's right konw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fo Korea.
국민 정책 제안
국민인수위원이 제안한 모든 제안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0103267****
대통령님, 정의와 원칙을 지켜주십시요. 고용불안은 8년동안 계약직으로 일하며 안주한 영전강만 겪는 것이 아닙니다. 교사준비생, 기간제 교사 및 공무원 수험생 모두가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영전강은 해고라 주장하지만 해고가 아닌 '계약기간만료'입니다.

당장의 수입과 경력을 포기하고 임용시험 및 공무원시험에 매진하는 수험생이야 말로 진정한 약자입니다. 기간제 교원도 매해마다 새 학교에 채용시험을 보고 정교사 복귀시 학교를 떠나야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더 어렵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영전강처럼 무기직을 해달라고 뻔뻔한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임용시험을 통한 공정한 경쟁을 통해 교단에 서게 해달라고, 정의와 원칙을 지켜달라고 호소할 뿐입니다.

서로가 동의해서 계약기간을 정하고 계약한것이며 계약기간 만료시 당연 계약해지입니다. 기간제 영전강으로 일하며 비교적 빠른 4시 30분 퇴근 후 취업준비를 하고 공부하여 정규직 취업에 성공하거나 교사로 임용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계약직 신분임을 분명히 앎에도 불구하고 8년동안 계약직 영전강으로 머문것은 자신의 안일함에도 책임이 있다는것을 인정해야합니다.

지금 학령인구 감소와 영어 수업시수 감소로 인해 영전강을 학교에 존치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계약기간 만료된 영전강을 자연스럽게 내보내는 방식으로 사업을 종료해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국민들이 우리나라 공교육을 신뢰하는 이유는 국가주도의 공정한 임용시험을 통한 경쟁력있는 교사선발에 있습니다. 아이들은 가르치기 위해 교단에 서는 사람을 임용시험 없이 무기직화 하는것은 공교육 불신을 일으킵니다.

수험생과 학
돌아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