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저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십시요
경찰들 13명이 공모하여 아무
런 죄도없는 여자인 저에게 3번이나 죄를 씌우고 사건을 조작하고 은폐하고. 양팔을
뒤로꺾어 수갑을채우고 오른
손 손목을꺾고 뼈가 튀여나오
게하고 ....지구대나 경찰
서에도 가혹행위를하고 돈까
지 뺏어갔습니다
그래서 죄도없이 전과 3범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불법을 저질렀는데도
경찰은 처벌은 커녕 징계조차
받지않고 지금도 경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14년이나 되었지
만 3가지나 누명을 벗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누명을 벗겨주십
시요
그리고 경찰들이 애초부터 이런행동을 하지못하게
법도 만들어 주십시요
국민이 경찰때문에 괴롭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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