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통령님, 저는 초등교사로 답답함과 억울함을 호소드립니다. 무너진 교권을 회복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당한 교육적 조치도 학부모와 학생,관리자의 눈치를 봐야하는 현실에 교사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집니다. 학생에게 욕설,폭행을 당해도 관리자의 눈치를 보며 참아야합니다. 학교와 교육청은 교사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학부모의 민원이 들어올까 민감하고, 그냥 교사가 참기를 바랍니다. 교육적 소신과 양심에 따라 교육할 수 있도록 교권을 법적으로 보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