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직 폐지하고 정교사 채워주세요. 공무직 주장 : 정규직 바라지 않는다! -> 작년 12월 유은혜 의원과 함께 발의한 법안 교사전환조항 삽입했다가 역풍맞고 폐기 / 우리도 시험을 쳤다! -> 각 교육청별로 시험치기 시작한지 몇년 되지 않음. 그나마도 공시와 임고랑 비교불가 / 일한만큼 대우해달라! ->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일이 힘들지 않음. 말 그대로 '보조'로 들어왔기 때문에 교사와 교육행정의 '보조'로 일함. 즉, 관련직무를 혼자 하는게 아님. 일한만큼 받아감. 초임 교행보다 많이 받음 / 결론 : 거짓말에 욕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