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인에게 잘못한 점이 있었는데 자신의 인맥을 이용해서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정책을 펼치려는 움직임을 보고 정말 경악한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잘못한 것도 아니고 가족 중에 실제로 남에게 잘못한것도 없는데 온갖 해킹, 개인정보유출 등의 범죄릉 저지르면서 근로복지공단의 양정인이라는 사람은 자신의 인맥을 이용하여 아무 잘못도 없는 남의 가족에게 아직도 피해를 입히려고 합니다. 제발 당사자가 잘못한거 아니면 서로 알지도 못하고 그 사람이 잘못한 일도 없는데 남들에게 피해주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양정인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주변 인맥을 이용하여 범죄자 영화를 만들고 남의 가족 사연이나 캐내고 정치인을 이용하여 말도안되는 정책을 내걸고 진짜 너무합니다. 누가먼저 잘못했는데......진짜 잔악무도한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