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 당의 문제 해결에 국민 참여 투표로 해결사의 지침을 내려야 합니다.
서로서로의 다른 이견 , 사건
팩트 체크에 의한 국민의 온라인 투표를 도입 더 이상의 당과당의
미생을 볼모로 한 대립에 애국민 스스로가 솔로몬의 역할을 해야
될 것 이다.
객관적으로 현 시점에서의
추미애 대표 발언은 문맥이 맞지않다.
그 이유는 꼬리 자르기의 의미는
꼬리가 잘리면 보통의 꼬리가
도마뱀처럼 새로 나는 경우와
개의 꼬리가 잘렸을때 더는 없는
꼬리의 형태를 갖추는데 지금
여당 추대표의 머리 자르기는 다른시각에서 풀이해 보면 -
'머리에 속하는 존재를 없앤다'
는 해석이 된다.
그렇다면 이 발언은 도리어
추미애 대표가 지칭하는 바는
머리를 자른다는 용두사미격으로
국민의 당에 서서 발언하는 입장이 된것 이다.
마치 추미애 대표가 국민의당을 대변하는 것 과 같은 표현인데
왜 나라의 정부 일에 결부시켜서
이토록 말 장난에 에너지를 낭비
하고 있는가!
곱씹어서 다시 생각 해 보자.
"꼬리자르기가 아니라
머리 자르기다"
이 말의 뜻은 추미애 대표가 국민의 당을 대변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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