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전문회화강사는 나쁜 근무환경에, 월 200전후의 월급에, 22시수와 영어과 업무 실제적으로 전부 다 합니다.
4년까지 연장가능하지만
1년 계약이로 늘 눈치 보며 살고 있습니다..
4년 만기 후엔 기존 강사를 내치고 다른 사람 데려오려 하는 바람에 엄청 대량해고
발생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나쁜비정규직이 어디있을까요?
7년째 8년째 한 직장에서 근무하고도 여전히 당장 해고될수 있는 직업이란것이 말이 됩니까ㅜㅜㅜㅜ
빨리 고용안정 대책을 마련해주셔서 이 희망고문이 끝날수있게 해 주셔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