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저는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 파주교회에 시무하고 있는 여집사입니다. 본 교단은 안식일을 창조의 기념일로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이는 본 교단의 가장 중요한 신조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러나 의사고시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시험들이 토요일에 집중되어 있어 재림성도들과 청년들의 신앙적 신념과 양심이 침해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에도 결코 이익이 아닐 것임을 생각해보며, 신앙적 신념으로 토요일에 시험을 치를 수 없는 이들을 위해 대체시험일을 지정해주시든지 아니면 금요일등 평일로 옮겨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꼭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