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얼마전 알게된 공공부분 비정규직이야기를 듣고 건의합니다.
북서울의숲(서울시소유)에는 건물관리를
세종문화회관과 계약을 맺었는데 세종은
다시 이것을 가가ENG란 회사에 넘겼네요
때문에 대통령님의 공공부분 비정규직제로에 맞춰 정규직이될것이란
기대도 갖지못합니다.
북서울의 숲은 건물과 토지를 따로 맡겼는데 토지와 관련한부분은서울시에 맡겼고 그로인해서 그들은 정규직이될것이라고합니다.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정규직이란것이
이것이였나요?그렇지는않았다고봅니다.
공공기관 현장에서 일을하는데 어쩌면
하청에 하청의 형식을띤 사람은안된다하나요? 가가ENG에 소속된사람들은 북서울의숲이란 공공기관에서일하면서도 하청에 하청이란
형식을 띠어서 정규직대상조차도 되지못한다고하고 오히려 혹시나 해고가
될까 두려워한답니다.
서울시로 떠넘기지마시고 직접 챙겨주시기를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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