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강원도 원주에 사는 17개월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아동학대방지시민모임에 가입하여 활동은 여건상 온라인에서만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지호라는 아이가 친모의 내연남에게 잔인한 학대를 당해서 앞을 보지못하고 장애아로 살아야 합니다 길게 써드리지 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인터넷으로 확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희망은 어린이 입니다 아동학대로 사망하거나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노동인구의 감소로 미래의 주역들이 없어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형벌자체가 낮아서 재범의 우려가 있는 사람에게도 버젓히 다시 재기하여 애낳고 또다시 학대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성경에서는 눈에는눈 이에는이 생명은 생명으로 갚아야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인권이라는 말은 사치와도 같습니다 세상살기를 포기한 사람을 낮은형벌로 솜방망이 처벌로 사람이 될거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감옥에서 먹고자고 지내는것 또한 용납할수없습니다 우리의 혈세로 나가는 돈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을 위해 세금을 내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산사람도 산사람 나름입니다 잔인하게 살인하고 학대해도 선진국의 경우는 열약한 교도소에서 평생을 썩어야하는 종신형이 선고됩니다 살인범들이나 정말 사회적 약자를 학대하는 악질의 범죄는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까 말까 입니다 그리고 정말 사형제도를 부활시켜 사회악들은 정신병은 누구나 있지만 그게 드러나느냐 드러나지 않느냐에 차이이고 정도의 차이 입니다 어느 정신병이든 악을 저지른 정신병자들은 사형시키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로인한범죄도 봐주지말아야 할것입니다 입장바꿔 생각하면 쉬울것입니다 피해자입장에서는 죽지못해사는심정일것입니다 부디 범죄가 줄어들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