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대통령님께
많이 바쁘신 줄 알고 있습니다. 저번에 거창 교도소 관련해서 이전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아무런 진척이 없어 보입니다. 불법 서명에 기반하여 들어선 교도소 이전 약속을 꼭 지켜주십시오. 바로 200미터 앞이 어린이집이고 중학교 고등학교입니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제발 약속하신대로 적정부지를 새로 찾아 옮겨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거창군민들이 울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