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고 정당한 루트인 임용고시를 통해 영양교사를 확충해주세요. 아이들의 건강과 영양을 책임지기 위해 임용을 통해 검증 된 전문가들이 필요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피땀흘려 공부한 사람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공무직 영양사들의 영양교사화 주장은 말도 안됩니다. 공무직 영양사들도 임용고시 볼 수 있습니다. 약자는 오히려 모든걸 다 포기하고 소수의 티오에 희망을 걸고 묵묵히 공부에 매진하는 임용고시생입니다. 왜 아무런 노력없이 쉽게 얻으려 하시나요? 처우개선 주장은 이해가 가지만 영양교사화 주장은 말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