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중독 예방사업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10년전에는 파랑새플랜이 알코올중독의 청사진으로 매우 희망차게 시작했지만 제대로 지켜진게 없습니다. 현재는 음주폐해예방의 달도 없어지고 대한보건협회에서 운영되던 절주사업도 다른기관으로 이관되면서 축소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뭔가 주류공업협회의 로비가 있는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이렇게 폐해가 심한데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대처하기도 힘든일입니다. 중독과관련된 사업은 기재부 핑계되면서 철회되고있습니다. 적폐의 또 다른 현장이 아닐지 의심스럽습니다.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