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학년 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학교에서 방과후로 영어수업을 없애신다고 하여 걱정이 되어 문자드립니다.
저는 직장맘으로 평일 낮시간 아이가 학원 가는 것을 지도해줄 수도 없고 봉고차타고 안전하게 다니는지 봐줄수도 없는 엄마입니다. 헌데 학교 방과후수업으로 영어만 없애시겠다고 하니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제발 우리 아이가 안전한 학교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아무 대책 없이 무조건적인 폐지를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