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사는 아기엄마입니다..대통령님 세종시가 아기가 살기에는 너무 안좋은 도시인것같습니다..공사현장과 새집증후군등..아기가 세종으로 이사오자마자 피부가 점점 안좋아지고 있습니다..그런데 멀쩡한 산을 뚫어 보행자터널을 만든다고 합니다..아름초의 과밀해소를 핑계삼아 보행터널을 만들어 해결한다하는데 현재 스쿨버스도 다니고 있는데 굳이 자연을 파괴하며 세금낭비...일년공사로 인한 소음과 먼지 위험성 등등을 말도안되는 핑계로 겪고싶지않습니다..또한 무턱된 개발로 보행터널은 세종의 흉물이 될수있습니다..굳이 터널이 있는데 그 옆에 바로 또 보행터널을 뚫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자연훼손...세금낭비..누구를위한건지 모르겠습니다...공사가 진행되면 소음과 먼지...지반뒤틀림으로인한 위험성...모두 어른의 이기심으로 인해 아이들이 고스란히 받아야하는 위험입니다
제발 막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