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도 물입니다 물이 아깝지않습니까?
무한도전을 보면서 북한강에서 댓목을 이용하여 촬영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름 장마가 오기전에는 비가 많이 오지않아 바닥이 보일랑 말랑 하는것을 무한도전에서 촬영하면서 사람들에게 물이 얼마나 소중하게 다루고 아껴써여하는지 일깨워 주는 편이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나이가 적은편이지만 예전 기억을 회상해 보면 tv에서 여름 장마시즌에는 항상 비가 많이와 잠수교? 라는 다리가 몇미터 남앗다느니, 넘쳐서 잠수교 주위를 통재한다는 뉴스를 얼핏 본거같습니다. 국민들이 매년 장마때 마다 한강물이 범람할까봐 걱정해야할까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년마다 그런걱정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제가 상식적으로 아는 고딩때 배운 지식으로는 댐은 물그릇이라고 들었습니다 물을 가둬 가뭄이라는 특이한 상황이 발생될때 물을 모아뒀다가 필요할때는 내보내는 역활을 하게하는것 이라고들었는데 한강주변에 있는 댐들은 그런역활을 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매년마다 한강물이 범람해서 길거리를 통제한다는 뉴스를 그만 접하고 싶습니다. 댐이 물그릇이 작으면 크게 만들어서 물을 저장하는 기능을 갖춰야지 아까운 물을 방류해서 한강수위를 높이는 거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은 상식이 통하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