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정치참여가 너무 제한적입니다 저도 공무원의 신분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단체 행동은 제약이 있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일과 시간외에는 외국에서도 공무원이나 교서도 정치적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걸로 압니다 더구나 지난번 같은 완전국민경선에서는 공무원도 국민임에도 참정권 행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를 알아보니 정당의 투표에 참여할 수 있ㄴ 사람은 정당에 가입할 수 있는 신분이 있는 사람에 한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일반적인 투표에선 그렇지만 오프라이머리에서 정당가입 가능한 사람만 투표할 수 있다니 납득이 안되고 불합리하다 느낍니다 심지어 대학 교수는 교사는 안되고 장차관은 되고 그 밑에서 일하는 공무원은 안된다 하니 마치 신라시대 6두품 같다 느꼈습니다 이건 정치의 중립에 아니라 정치적 억압 같습니다 공무원도 최소한의 정치적 의사표현을 공무외 시간과 장소에서 할 수 있게 조금만 수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하루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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