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보호사' 로 근무하는 60초반의
주부입니다.
[치매]는, 국가가 대선공약으로
내걸만큼 중요한 사항임은 이미 알려진 일 이지요.
그러나,
일부 요보사의 인간말종 같은 어르신
학대 소식을 접할 때 마다, 같은 요보사로써,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학대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의미가 결코 아님을 명확히 합니다.), 감히 제안 드리고
싶은 것 은,
요보사의 인권존중도 생각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일선에서, 인지가 있으신 어르신의
몸종 대하듯, 함부로 대하시며 끝 을
모르는 과 한 요구사항 앞에서도,
행여나 있을 퇴소가 염려 되는 오너는 일정의 가이드라인도 없이
' 친절, 공경' 이라는 명분 좋은 이유로 암묵적 외면을 하고 ~~!
야간근무자에게 법 적 으로 허용
되는 3시간의 휴식시간도, 가능한한
적게 쉬고, 잠시 눕는 것 도 지양하며
계속 어르신 방 의 점검(낙상주의)을 강조 하는 오너의 사고에는 직원에 대한 배려 보다는, 자신의 경제적 손실을 더 염려하는 이기적 행동만 있을 뿐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전혀 무시할 수 는 없겠습니다만)
지금이, 그저 배 만 채워주면 죽을둥, 살둥 일에만 매달리는 ~ 그런 시대는
아니쟎습니까?
용서할 수 없다고 언성을 높이는 흉악범에게도 인권거론을 하면서
얼굴 공개를 하느니 마느니 하는 이시대에, 사실 가족도 하기 힘든 그러나 가장 어렵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이 일 을 하는 요보사의 인권은 그 어디에서도 배려, 고려해 주지 않는점 이 안탑깝습니다.
또, 요양원마다 어르신의 상태가 각각 인데요, 일률적으로 어르신 20분에 요보사1명 ~ 이라는 것 은 사실
현실에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밖에도 문제가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