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통령님 일단 저는 경기도 안양시에 살고 잇는 국가유공자 박주니 라고 합니다 우연찮게 문자보내기 라는 것이 잇어 호소를 할려고 합니다 지금 저의 나이는 32살 86년생입니다 재가 꽃같은 나이에 군대를 가서 후년도중 다쳐서 국가유공자가 되었습니다 저의 수술은 허리에 핀을 박아 버리는 융합술 이라는 수술 인데 척추 총3마디를 핀으로 잡는 수술을 무려 22살 10년전에 수술을 하엿습니다 그런데 국가유공자 신청을 하여 급수를 받앗는데 제일 밑 등급인 7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국가유공자 가 않된 친구들도 많지만 국가를 위해 국가를 수호 하기위해 군대를 가서 국가유공자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10일의 한번씩 허리통증으로 인하여 움직이기도 힘들지만 와이프랑 먹고 살기위하여 일은 하는데 할수있는일은 한정되어있고 보훈청에서 나오는 연금은 적어 힘듭니다 재가 2개의 부위중 1개는 인정이 되고 1개는 인정이 않되어 7급을 받앗는데
8월부터는 임대아파트를 들어가서 대출값을 갚고 먹고살기가 빠듯합니다 현재 저는 비정규직이며 계약직에 종사하는 생활체육지도자 이며 매년 보훈청에 급수를 올리기위해 노력을 하지만 퇴짜를 맞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6급으로만 승급이 되기만 하면 자식도 낳아 와이프와 입에 풀칠 하며 살수 있을거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긴글 읽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제발 저의 상황을 느끼어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저랑 같은 수술을 한친구는 저보다 한단계위인 6급을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억울한 부분도 잇고 정말 몸도 성치않아서 먹고살기 힘듭니다 저의 호소를 간절히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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