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탄원올립니다.
초등학교 5학년 외동딸과 5월에 경주와 공주로 역사체험 다녀왔습니다.
작년 5월에는 부여를 자세히 둘러보았습니다.
올 가을에는 부여를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역사탐방을 다녀오면 뿌듯하고 아린 두 마음이 교차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를 지키시기 위해 애쓰시는 대통령님의 고뇌와 애쓰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믿는 저는 대통령님과 나라를 위해 계속 기도하며,
저의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얼마전
딸아이를 위해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에 대하여 살펴보았는데 토요일에만 시행되어 응시조차 할 수가 없어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나아가서 혹시 나중에 의사고시나 다른 자격 시험을 치를 때에 토요일에만 시행되어 꿈을 제대로 펼치지 못할 것을 생각하니 눈 앞이 캄캄합니다.
자신과 조국과 인류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의 꿈을 맘놓고 펼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탄원드립니다.
1. 토요일에만 집중배정된 국가시험을 다른 요일로 옮겨주십시오.
2. 신앙적 신념으로 토요일에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대체시험일을 지정해 주십시오.
3. 토요일에 실시되는 국가시험 일정을 다른 요일과 병행하여 연 2회로 치를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간곡히 요청드리니오니 꼭 도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 조 선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