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제안. 병설유치원 방과후강사 처우개선 정책이 필요해요. 평소에 10시에 출근해서 유치원 일을 하고 1시반에 수업들어가서 6시까지 근무하고 청소하고 방학때는 혼자서 8시간 근무를 합니다. 정교사는 연수라는 이름으로 해외여행을 가는데, 27명 아이들과 발 동동 구르며 하루종일 일하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말로는 무기계약이지만 결국은 비정규직입니다. 좋아진다 말은 하지만 피부로 느껴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방과후강사도 똑같이 일하는데 아직도 보조교사 취급받고 비정규직이라 차별받는 현실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