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만든 정책, 영어회화전문강사. 나라에서 책임을 지십시오.
3800명의 영어회화전문강사,
이번에 지켜주지 않으시면 저희는 교육청에 의해 모두 해고됩니다.
제발 이번만큼은 나라에서 책임지고 무기계약전환 해주십시오.
영어회화전문강사를 제외하고 모든 학교 비정규직은 2년 근무 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었으며, 현재 정규직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청의 꼼수로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은 정규직전환은 커녕 8년을 일해도 무기계약조차 되지 않고 교육청의 일방적 계약해지통보로 수많은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길거리로 내쳐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 지옥을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제발 3800명이나 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전교조 출신의 교육감들의 횡포아래 직장을 잃지 않게 해주십시오.
8년을 눈물로 버틴 자리입니다.
제발 이번만큼은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안정을 나라에서 책임지고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