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산하 우체국시설지원단은 자회사라서 직접고용. 정규직전환이 안되는 것인가요. 정부의 추경예산없이도 우정사업본부가 직접적으로 고용할수가 있다는 많은 전문가들이 대안을 내놓았는데 말입니다.
언제까지 2500명이 낙하산들에게 월급을 떼어서 주어야 합니까.
오늘도 어깁없이 월급이 나왔지만 1.300.000여만원 공과금(전기세.수도세.소득세.통신비. 은행이자.원금)내고 나면 고작 남는것이 30만원
이것으로 한달 생활해 보셨나요.
제발 중앙정부기관의 자회사들을 없애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산하 우체국시설지원단
청소노동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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