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유치원방과후전담사입니다.
교육청에서 뽑아놓고 급여는 방과후수익자 부담금에서 받습니다.
수업과 보육을 전담하면서 26명을 혼자서 수업. 보육. 대소변뒤처리까지 하는데 6시간 근무입니다.
근무시간내내 피를 말립니다.
안전우려로 늘 불안하고 아이들 곁에서 꼼짝못하고 있는 저희급여는 시급 6,640원입니다.
이래서 어찌 존중받을수 있는 자리이겠습니까?
경력이 쌓여도 급여는 똑같은 일자리입니다.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는 좋은일자리 꼭 만들어주셔서 많은사람들이 일하고싶은 자리로 거듭나게 해주십시오.
이런 나쁜 자리로 계속두고 싶지 않기에 여기 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