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간제 돌봄 전담사입니다. 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일이 좋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로 잠못자고 밥 못먹는게 요즘 저의 일상입니다.
대통령님은 저와 같은 시간제돌봄 전담사들의 고충을 알고 계시는지요.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로 행정업무를 해야 하는 일이 없도록 8시간 근무 보장해 주십시요. 전일제들과 동등한 권한으로 각 반을 독립적으로 운영을할 수 있는 구조와 체계를 만들어 주십시요.
희망을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그런 기운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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