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경단녀재택모니터링에 채용되어 근무중입니다. 1년(364일)계약인데 아이를 키우며 10시출근 5시퇴근에 재택 근무가 조건이좋아서 행복하게일하고있습니다. 직업이라는 것.사회에서의 소속감은 나를 행복하게하고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다만 1년계약 후 갱신이 없기때문에(평생1번만근무가능) 올해까지만 근무가 가능합니다. 성실하게 근무하고있다고 자신하는데 모든사람은 아니어도 근무성적이 좋은사람은 정규직으로 전환해주세요. 요즘 정규직전환되는 기사를 보면 부럽고 나도될수있을까 하는 희망도 생깁니다. 아직까지는 제대로된 시간선택제 일자리가 너무 부족합니다. 워크넷한번 보세요. 대부분 재가요양보호사나 아르바이트 채용이 많습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