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비학생조교4년차입니다 1년마다재계약을해야해서 연차도 휴가도 쓰지 못하며 실험이며 실습과목은 보조로서의 업무가 아닌 혼자진행하지만 재계약에 불이익이 있을까봐 한마디말도못하고 행정과 실험.실습모든업무를하고있습니다 .1년계약직이지만 비정규직공무원이라는이유로 고용보험에 가입하지못해 재계약이 되지않을경우엔 실업급여조차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방학외에 출산을 할경우 대체 인력이 없어서 그만둬야하는게 현실입니다. 방학때 출산해도 3개월을 다 쉴수없고 방학이끝남과동시에 출근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임신하기도 두려운 신혼입니다. 정규직전환은 바라지도않습니다. 계약기간을 더 연장해주거나 다른직장인처럼 고용보험이라도 가입하게 해주세요. 비정규직공무원인것도 서러운데 그로인해 제약이 너무많습니다. 그래도 비정규직이긴하지만 공무원인데 주임교수님 말한마디에 재계약이 날아가고 결혼했다고 재계약불가. 임신해서 재계약불가.이런 불합리한 상황들을 변화시켜주는 대통령님이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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