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치원방과후전담사에 관한 말씀올립니다.
처음에 보조원이라는 이름으로 뽑아놓고 수업과 보육을 전담시켜서 7세 26명을 혼자서 수업하고 보육하면서 대소변뒤처리까지 하며 간식배식에 설거지와 교실환경정리라는 명목으로 매일 청소까지 도맡아 하고 있는데 6시간 근무입니다.
근무시간내내 피를 말립니다.
안전우려로 늘 불안하고 1년에 1-2회는 방광염 치료받아야하고 아이들 곁에서 꼼짝못하고 있는 저희급여는 시급 6,640원입니다.
이래서 어찌 존중받을수 있는 자리이겠습니까?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는 좋은일자리 꼭 만들어주셔서 많은사람들이 일하고싶은 자리로 거듭나게 해주십시오.
50살 다 되어가는 저에게도 물론 좋겠지만저야 곧 은퇴하겠지요.하니 이 일이 좋은 일자리되면 젊은사람 일자리됩니다.
이런 나쁜 자리로 계속두고 싶지 않은 간절한 마음에 이렇게 아픈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