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북도면에 연육교를 건설하여 주세요.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저는 옹진군
북도면에 거주하는 도서민 입니다.
저희 북도면은 신도~시도~모도~장봉도 4개의 섬으로 접경지역 입니다. 섬 주민에 생업이 피페화가 지속되고 있는 전국유일에 저 발전지역 입니다.
인천공항이 들어설때
부터 정부에선 영종~신도간 연육교를 조기에 건설하여 준다고 지역민을 다독였고
그 이후로도 여러명의
인천시장과 그 지역 국회의원 출마자 들이
공약을 걸고 당선되면
나몰라라 하고 임기 마치고 그냥 가버리는
부도덕한 일들이 자행돼 왔습니다. 선량한 지역민을 우롱하여 왔습니다.
인천공항 소음으로 인한 피해는 물론 바다 오염으로 주변 어족이 고갈 돼 가는
현실에 일기관계로 각선사
연객선이 운항이 1년이면 통상 3개월
정도가 운항이 안되어
학생들이 등교를 못하며 또 저녁늦게 노인이나 어린아이들이 응급상황이 벌어지면
병원을 제때못가 죽고마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또한 농수산물을 육지에 내다 팔아 먹고 살아야 되는데
배가 안뜨면 섞어 버리게 됩니다.
송영길 의원님께서도
인천시장선거때 영종
~신도 연육교 공약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저희들은 특별한걸 원하는게 아닙니다.
생존권을 보장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복지를 주장하시는 대통령님 우리는 연육교를 놔 주시는게
복지이고 최소한의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 받기를 간절히 호소 합니다.
전국에 연육교가 들어간 섬지역을 보면 100명 이하인 외딴 섬도 연육교가 건설 되었습니다.
지난 대선때도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 당 신한국당 3당이 영종~신도~강화 연육교 조기 착공을
공약으로 걸었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저희 섬주민에 삶의
피페화를 헤아리어
주세요.
북도면 도서민
정진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