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에서 근무하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입니다. 저는 오늘 아침도 자살시도 현장을 방문하고 오후에도 술먹고 자살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한 사람에게 출동하며 하루종일 살얼음같이 살고 있지만 저의 고용계약기간은 몇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이일을 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매번 계약기간이 만료 되갈때마다 불안한 마음을 마찬가지입니다. 계약종료 걱정없이 일하고 싶습니다. 꼭 우리나라 정신건강센터 직원들 전원이 계약종료걱정없이
일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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