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관심가지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관심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중독자는 비음주상태일 때 정상인과 같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질병으로 인식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중독문제를 상담하기 위해서는 전문상담가가 필요하고, 전문자격을 가진 인력이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단기간의 경험으로는 어렵습니다. 어렵게 양성된 중독상담 전문가가 국가에서 정해준 급여수준도 유지하지 못해서 이직이나 사직을 하지 않도록 사업비와 인건비 분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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