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처리 환영합니다 같은교사로 학생들 인명 구조에 차별은 없어야 합니다(국민들이 가슴아파하는 세월호 사건이기에)
그런데 개인사망보험 들고 보험금 받듯이 교육공무원이기에 받는 교직원후생복지 차원에서 보험금을 납부하고 받는 사망보험금까지 동일하게 지급해 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역차별이 일어납니다 (누가 어렵게 공부해서 시험보고 들어옵니까 쉽게 기간제교사 하면 똑같은 대우를 받는데..)
비정규직, 무기계약직에게 조건없이 모두 정규직화, 공무원화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무원은 더 신중하게 해 주세요 ~
지인 통해서 시험도 없이 얼굴 한번보고 채용되신분들 많습니다 그리고 이분들 무기계약직이 되고 노조를 만들어서 복지와 월급도 적지 않게 받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지원 업무를 함에 있어 잡음이 상당히 큽니다(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동일직종 동일업무 아닙니다
점차 채용함에 있어 정규직을 늘리고 비정규직을 없애야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 사람들이 역차별 받지 않도록 법테두리에서 업무를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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