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데 찬성하지만 학교비정규직을 그대로 정규직으로 진행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작과 과정이 평등해야 국민들도 납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육공무직, 조리사, 등등 이분들은 시험없이 간단서류와 면접으로 학교로 들어오신분들입니다 당연히 지인들의 소개로 형식상 면접이었고요. 이분들 무기계약직이며 처우도 요근래 몇년사이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당한 선발과정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대로 진행하는 것은 역차별을 조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학교에서 피해자인 것처럼 말하는데 ~교사들에게 거꾸로 갑질하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한쪽의 이야기만 들으시면 안됩니다
단순업무만하면서도 교사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제 일 아닙니다''저는 그일 모릅니다'학교에서 교육공무직들간의 마찰이 정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협력하여 할 일도 노조를 핑계삼고 일안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는 업무에 비해 적지않은 급여를 받고 계십니다
제발 신중하게 확인하고 알아보고 정식으로 선발과정을 거쳐서 전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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