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고 최종적으로 뽑는데 사진을 제한함으로써 사진스튜디오 하는 자영업자들이 문을 닫아야 할 입장입니다. 자부심을 갖고 추억을 만들어주는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핸드폰 발전으로 인하여 사진 전송도 카톡으로 다보내고 공유하며 셀카로 만족하는 세상입니다.
겨우겨우 증명사진으로 의지하며 유지하고 있는데 지금 정부 정책이 원망스럽습니다.
소외되는 !
영업자들이 많다는 걸 생각을 못하시는지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발바둥치는 한 사진인으로써 두서 없는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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