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간어린이집으로 분류되는 직장어린이집에서 조리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보육시설에 근무하며 교사가 아닌 기타교직원으로 분류되는 영양사, 조리사, 간호사, 사무원 등 기타 교직원들도 보육시설에서 열악한 처우에도 그냥 묵묵히 영유아들의 보육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저희 보육시설의 기타교직원 특히 조리사들은 학교 조리사 처우보다 훨씬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에도 묵묵히 보육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보육교사의 처우개선 만이 아닌 모든 보육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 눈길을 돌려주시기를 원합니다.교육공무직 조리사의 처우개선 많이 아닌 보육시설 조리사들의 처우개선에도 눈길을 돌려주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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