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올린 글이 접수대기라니요
제 모든 글이 접수대기라서 게시판에는 없네요
헌법의 기본권인 평등권에 위배되는 영전강 스전강 교육공무직의 정규직 반대
스전강은 수업만 합니다 그리고 월급 외 학교 방과후 활동으로 수입을 올립니다
영전강도 수업만 합니다(자격이 안 되서 담임을 맡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임용고사를 통과하고 담임을 맡으면서 아이들의 학교폭력, 왕따, 교우관계, 학부모 상담 등을 맡은 초임교사는 영전강 스전강 교육공무직보다 월급이 적습니다
교육공무직은 교사의 업무경감을 위해 생긴 직업입니다
하지만 교사가 모든 자료를 만들어서 교육공무직 분들에게 드리면 결재만
교육공무직 분들 이름으로 올립니다
외부에서 보기에 이분들이 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진정한 업무경감이라면 이분들이 자료를 찾고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교사들이 이분들께 일을 부탁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정책제안
1실질적 업무경감 위해 교육공무직 일을 교육부에서 정해주세요
책임도 그들에게 주세요
2 영전강 스전강 계약대로 폐지하고
그 자리를 임용고사 통과된 사람으로 채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