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를 키우고 있는 외벌이 아빠입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제는 나라가 필요합니다. 양육수당을 주고, 아동수당을 준다고, 아이를 낳지는 않습니다. 내 아이가 대한민국에서 크고 자라는데 희망이 있고 살만하다고 생각해야 아이를 낳고 키웁니다.
1. 부모가 일하고 싶을때 일할 수 있는 노동정책이 필요합니다.
2. 아이가 지식만넣는 공부가 아닌 꿈을 갖고, 펴칠 수 있는 교육정책이 필요합니다.
3. 가족이 이사걱정없이 안정된 주거에서 살 수 있는 주거정책이 필요합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꿈이 아니라 현실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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