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5 새벽2시
울산광역시 납(pb)농도가 423 을 찍었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현저하게 납 농도가 높은 이유에 대해서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 공단에서 발생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 사태에 대한 대책 없이
국민들을 방치하는 것은
기업의 이윤을 위해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기업은 국민들에게 병원비와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 따위는
지금 한국에서 기대하기도 힘듭니다.
기업은 돈을 위해
무수한 사람의 건강을 해치면서도 아무런 비용을 지불하지도, 책임도 지지 않고...무임승차를 하고 있습니다.
칼을 들지는 않았지만
엄연히 상해고 살인입니다.
인천, 안산, 화성, 평택, 당진, 여수, 포항...다른 지역에 있는 공단도 측정이 안됐을 뿐이지
납의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어코리아'에서 측정된 납,카드뮴 농도에 대해서 철저히 규명해주시고,
환경오염기업을 꼭 엄벌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