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에 사진관 시작해서 한눈한번 안팔고 27년을 한결같이 살아왔습니다.,혼자 시작한게 지금은 4식구가 됐네요. .그동안 디지탈로 변화하면서 증명사진으로 애들키우면서 여유롭진않아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근데 요즘 문민정부들어서면서 국민행복시대 연다는데 우리식구는 거리에 나않게 생겼습니다^^브라인드 법안에 꼭 사진이 불필요하진 않은거같은데 법으로 강제한다는건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선처하시어 일자리 창출과 가정을 지킬수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충남 당진시 당진칼라 이두용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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