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서민들이 자가를 마련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십시오. 제가 7년째 영업하는 동네 실제 상황입니다. 동네 주민들을 비롯해 재개발 확정으로 떠나야만 하는 상황에서 돈이 턱없이 부족한 서민들은 분양가가 낮은 지주택을 계약하고 시행사들은 조건도 완벽하게 갖추지도 못한채 힘없고 무지한 사람들의 피 같은 돈을 계약금이니 업무 대행비로 환불을 거부하는것을 100프로 확정이 나지안으면 모두 돌려 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지주택조합 아파트분양을 많이 하고있는 상황에서 서민들이 자가를 마련하고자 설 자리는 더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 서민들에겐 지주택이라도 안심하고 마련할수있는 기회를 시행사들에겐 확정나지도 않은 조건을 서민들에게 속여가며 계약할수 없도록 엄중한 조치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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