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신재생 20% 공약을 실현한다고 했을 떄 나머지 80%를 원전과 석탄을 배제하고 대부분 가스로 발전하겠다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같이 에너지자원이 빈약한 국가에서 지금까지 노력해온 에너지안보확보에 역행하는 것이다. 가스 또한 석유와 크게 다를 바 없어서 가격이 국제정치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가격의 휘발성이 매우 높다고 보여진다. 가격의 변동성과 공급의 안정성 측면에서 너 나빠지는 에너지정책은 우리나라가 취할 것이 못된다고 본다.
화력(미세먼지), 원전(탈핵), 수력(환경보호) 다 중단합니다.
태양열/광(환경문제), 풍력(소음) 등 문제 전혀 없는 발전 정책 수립할 때 까지 다 중단합시다.
다 중단하고 전기 없이 살아봐야 대안없는 비난의 문제를 국민들이 공감할 것 같습니다.
2017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문제(핵, 환경, 미세먼지, 소음 등등)있는 발전은 다 중단해서 맑고 깨끗하고 안전한 2018년 1월 1일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