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대입니다. 탈원전 할때의 대책이 하나도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의 탈원전은 혼란만 야기할 뿐입니다. 대책이 신재생이라고 하지만 그건 에너지 적인 측면일 뿐입니다.
탈원전시 관련 종사자 및 원전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없어야 하는데 그에대한 대책이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 상황에서는 반대입니다.
원전은 지구상 가장 안전한 전력생산 수단입니다. 그 증거가 2017년 현재 미국, 영국 등 안전선진국에서 계속 신규 원전을 짓고 있어요. 한국이 국산화한 제3세대 원전은 그중에도 가장 안전성과 경제성이 뛰어난 로형이지요. 현재 세계 원전 시장에서 한국이 가장 우수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여 중동 UAE, 사우디아라비아와 영국에서 경쟁 수주가 완료, 진행 중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세계 제일의 기술 수출을 국내의 '탈원전' 정책으로 포기하겠다는 어리석음을 아시는지요?
탈원전시 대체에너지가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전기요금 인상 우려가 심히 걱정됩니다. 법을 뒤로한 채 공론화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현재 건설중인 신고리 5,6호기에 국민세금이 많이 들어가 있으나 이를 중단하고 엎는 비용도 국민세금입니다. 국민세금을 나라를 위해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국가의 임무입니다. 피와 땀으로 일구어낸 세금을 이랬다 저랬다에 소진하기보다 진정 국민을 위해 바르게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른 나라와 비교를 하는 것은 좋지만 대한민국에 맞는 정책과 에너지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원자력에너지를 국민생활에 이로운 방향으로 사용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이유로 탈원전에 반대합니다.
탈원전 정책을 채택한 독일은 외국에서 전기를 수입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불가능합니다. 원전 건설 중단시 전기요금 상승은 불가피하고 원전을 대체하는 LNG가격 상승시 무역수지 적자는 심각해질 것입니다.
후쿠시마 사고를 경험한 일본이 원전가동을 재개하는 이유는 무역수지 적자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원전을 대체할 수 있는 대용량의 값싼 에너지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원전은 피할수 없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