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반대합니다 모든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는데엔 그만큼의 부작용이 있는게 당연합니다 재생에너지라고 하는 태양력은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해 환경파괴가 더 심합니다 급격한 정책변화는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부작용이 발생하여 그 효능조차도 발휘하지 못할수 있습니다 건설중인 발전소는 계획대로 짓고 탈원전을 고민해도 충분해 보입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우리나라는 전기 아일랜드입니다. 유럽처럼 전기가 모자라면 사서 사용할 수도 없읍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태양광이나 풍령으로는 발정량을 충당할 수 없습니다. 태양광 집열판넬을 만들 땅이 모자라고 이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녹색자원을 망가트려야 하고 집열판이 있는 주위의 환경은 집집판에서 반사되는 열로 인해 환경변화가 많이 일어납니다. 이에대한 연구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환경보전을 위한다면서 집열판에 의한 환경변화에 대한 이야기는 왜 하지 않습니까?. 풍력 또한 바람의 세기가 부족합니다 바람의 세기가 약하여 소기의 성과와 경제적발전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풍역이나 태양광으로는 양질의 전력을 공급할 수가 없으므로 반도체나 정밀산업에서 낮은 품질의 전기공급으로 불량제품이 많이 발생하므로 우리의 주력 수출상품의 불량율 증가로 수출 산업에 많은 타격이 예상 됩니다. 가정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큰 문제가 되않으나 반도체산업과 정밀산업에서는 치명상을 입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기자동차로 모든 차들이 바뀌게 되면 아마도 현재 전기 사용량의 50% 정도가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 되는데 이에 대책이 없는 현 정부의 에너지 수급 계획을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유럽은 환경을 위해 전기자동차 5~10년안에 현재의 과반을 점유할 것으로 판단 되는데 우리나라의 전기자동차 사업은 정부에서 막아버릴 것입니까. 미래에 후손들이 먹고 살 수 있도록 하려면 전기수급이 첫째인데 현 정부의 전력 수급계획은 미래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탕 주의식 쇼맨쉽적인 에너지 정책으로 보입니다. 백년대계를 위해서도 원자력 발전을 더 늘려야 합니다. 안전성은 과학의 발전으로 앞으로 더 확보될 수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