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원전을 대체할 에너지원이 없는 상황에 무조건적인 탈원전을 주장하는 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울원자력이 있는 경북 울진에 30년동안 살고 있는 울진 토박이입니다. 어렸을때 부모님을 따라 원자력 건설 반대 시위에 가서 최류탄 맞고 눈물도 흘린 기억도 있지만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경험하면서 원자력이 위험하다는 생각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2002년 2003년 즈음에 지진이 크게 났을때도 문제 없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원자력의 사후대책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없는 탈원전정책 반대합니다.
현재의 기술로는
신재상에너지로 원전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탈원전을 하더라도 장기간에 걸쳐
원전을 대체 에너지원을 준비한 다음 진행해야 합니다.
노후원전이 몇년내로 가동중지가 들어가고
석탄화력까지 가동중단을 하면 다연히 전기요금 인상은
필연적으로 따라오겠죠
에너지 정책은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아주 중요한 자원 중 하나입니다..탈원전을 선언한 많은 국가들은 그둘만의 이유로 나아가고 되돌아 오고 있습니다..직접민주주의의 형태를 띈 정치행위가 무조건 멋지다고 말할순 없습니다..존경하는 대통령님..지지자의 한사람으로서..정책과 정치를 분리하는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