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이ㅣㅇ리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원자력 사고 발생으로 겪을 리스크들을 염려하여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높이자는 정책 의도는 좋으나, 현재 국내 신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은 2%에도 미치지 못하는 데다가, 2016년 기준 발전단가를 보면, 원자력 68원, 석탄 74원, LNG 101원, 신재생 157원으로 신재생에너지 보다 원자력의 발전단가가 훨씬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점으로 보아 신재생에너지가 원자력보다 발전단가와 효율성 면에서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아직은 신재생에너지가 원자력을 대체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명확한 대체 발전이 없는 상태에서 섣부른 탈원전 정책 실행은 대혼란만 야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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